6·17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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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상사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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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조치 (六·一七措置)은 2007년 6월 17일, 한국가상회사 운영자 아즈마에스엔그룹 운영자 현식, 신도그룹 운영자 민군을 영구 탈퇴 시키고, 두 회사에 대해 국고 몰수 조치를 내린 사건이다.

개요

2007년 6월 17일, 한국가상회사 운영자 아즈마는 별도의 예고없이 현식과 민군을 영구 탈퇴시켰다. 이후 "계엄령"을 발포하여, 두 인사가 "바라는 것만 많았다."는 것을 탈퇴 조치의 이유로 언급하였다. 그러나 이전부터 아즈마 (당시 한국가상회사 운영자 겸 상림그룹 회장)와 현식, 민군 사이에 갈등이 있다는 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었고, 아즈마는 에스엔을 축출하면서 동시에 에스엔과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던 민군까지 함께 탈퇴시켰다.

경과

탈퇴 과정에서 어떠한 경고나 통보도 받지 않은 현식과 민군은 이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였으며, 가상사회 카페에 가입해 아즈마를 맹비난하는 한편 권토중래를 기약한다. 같은해 8월 이후 한국가상회사 카페의 운영자로 취임한 쿠라타와 현식의 공동 주도로, 한국가상회사-한국가상사회 통합이 추진되면서 6·17 조치는 해제되고 현식의 에스엔그룹과 민군의 신도그룹 등 한국가상사회에 있던 회사들은 모두 통합한국가상사회로 복귀하게 된다.

한편 아즈마는 쿠라타의 잠적을 틈타 운영권을 승계받은 슨임 등과 함께 통합을 반대하였으나, 결국 한국가상사회에서 손을 떼었고 시민국 활동에만 전념하게 되었다.

기타

  • 현재 kgsa 도메인이 트윈스타 등의 점령 이후 사라져, 관련 글들이 모두 삭제되어 당사자들의 기억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