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부 민주항쟁

1. 개요 "자랑스런 우리 북경시의 시민여러분! 장개석의 진압명령을 받은 계엄군이 우리한테 오고있습니다 우리의 친지와 가족이 총칼에의해 쓰러지고 있습니다. 모두 일어나서 끝까지 싸우도록 합시다. 우린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민주중국 만세! 자유중국 만세! 만세!" - 1963년 4월 15일 라디오 "ctv 아침 뉴스"

중화민국의 민주주의에 시작을 알린 사건. 독재에 굴복하지않고 당당히 맞서싸운 평화투쟁.

총통부 항쟁 혹은 0415민주운동이라고 불린다. 1963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어난 민주화운동.

2. 명칭

여러 의견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명칭은 0415민주운동이며 이러한 명칭은 국민당 미카엘 시절 처음으로 쓰이고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 일부 극우세력은 이를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규정하나 이는 옳지않다.

3. 관련자료

중국 중앙 텔레비전- 0415: 운명의 2일간. 제1회: 0415, 운명의 날 제2회: 장개석의 진압명령 제3회: 진압시도와 언론검열, 편파보도 제4화: 외국의 입장표명 제5화(완결): 독재의 끝

중화 텔레비전- 민주의 길 1화: 민주학생회 궐기 2화: 0415의 주도자, 에케르트. 3화: "죽음의 행진, 그리고 벽안기자의 실상보도.

4. 여담

이 사건을 취재하던 독일인 기자 요한 에케르트는 취재중 곤봉에 맞아 부상을 입기도 하였다. 그는 자유중국으로 초청되어 민주훈장 총통장을 수여받았다.

그리고 그를 북경까지 태워준 "김만석" 택시기사는 현재도 행방을 알수없다, 일각에서는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다.

5. 해당 사건을 다룬 작품

-그래도 꽃은 핀다. - 독재에서 민주주의로 -푸르른 하늘 -그날은 4월15일 -장개석의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