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성

정대성(鄭大成, Dae-Seong Cheong[1])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가상국가 유저이다.

개요

가상국제연합(대한민주주의연합)의 설립자로, 가상국제연합에서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다. 누리위키에는 무려 "현대 가상국가의 정립자" 수준으로 언급이 되고 있지만, 누리위키 자체가 가상대한제국의 프로젝트 부산물로 출발한 위키이므로 걸러 읽을 필요가 있다. 아니 그보다도 찬양 일색이다. 어쨌든 네이버 가상국가계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한건 맞다.

현재는 한빛민주공화국의 주석.

행적

가상국가 유입 및 초창기

신성 시절

가국련(대민련) 창립

운영위원장 시절

연합대통합 이후, 하지 폭동

현재

기타

갓대성

정대성이 이런 저런 분야에서 먼치킨적인 모습을 드러내자 '갓'이라는 접두어를 붙여 찬양하기 시작한 것이다.

정머싱

  • 정머성 : '대성'을 야민정음으로 표기하면 머성이 된다.
  • 정대싱 : 심심이가 정대성을 사칭하기 위해 사용했던 닉네임.

정머싱은 두 단어가 합쳐진 것으로, 최초에는 반대파들이 비꼬기 위해 사용하였으나 요즘은 그냥 갓머싱 등으로 바리에이션되고 있다.

돌정돌

아올 대성은 아온다.

토끼, 대공, 레자칸을 비롯하여 정대성을 반대하던 인사들이 정대성이 어떠한 형식으로든 장기 집권을 한다고 주장하며 만든 구절.

같이 보기

바깥 고리

각주

  1. 현행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Daeseong Jeong 혹은 Jeong Daeseong. 어절 순서는 성씨를 한국식에 따라 앞에 쓰느냐 아니면 영어 사용권자들을 배려해 뒤로 쓰느냐의 차이다.
  2. 한빛국에서 장난으로 만들어진 가공의 캐릭터.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