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버트 반 바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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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버트 반 바타비아
Adelbert van Bata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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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정보
본명 아델버트 반 바타비아
생년 월일 1960년 9월 10일(1960-09-10) (57세)
출생지 니우홀란트 연방 니우홀란트 연방 바타비아
학력 하버드대학교 정치외교학 박사
종교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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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우홀란트의 63대 연방총리
전임 제62대
후임 제64대 에리크 베르흐캄프
임기 2014년 5월 17일 ~ 2018년 5월 17일


아델버트 반 바타비아(Adelbert van Batavia, 1960년 9월 10일 ~ )는 니우홀란트의 정치인·기업인이다. 자유당 소속의 스타텐헤네랄 의원이자 제63대 니우홀란트의 연방총리이며 현재는 MACHT의 이사이다.

개요

1960년 9월 10일, 당시 자유당 대표였던 휘호 반 바타비아와 그 아내 팸커 스톨텐보르흐의 장남으로 바타비아에서 태어났다.

바타비아 그룹의 재단에서 운영했던 베스트니아 계열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를 거쳐 바타비아 국립대학 경영학과를 수석 졸업한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하버드대학교 에서 정치외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삼촌인 헤르트 반 바타비아가 운영하는 바타비아의 자회사인 ADEL을 설립하여 1996년까지 경영진으로 있다가 1997년에 자유당에 입당하여 첫 정치활동을 시작한다.

경력

아델버트의 집안에는 정치가와 경영가를 지낸 이들이 있으며, 아버지는 유명한 정치인 이였으며 삼촌은 국내 재계1위 바티바아 그룹의 총수인 만큼 정치·경제가문이였다.

대학 졸업 후 자유당 바타비아 중앙당 위원장(1997~1998)으로 일했고, ㅊ 스타텐헤네랄 의원(1997~2000)을 지냈으며.바타비아의 주지사를 역임하였다.

정치활동

바타비아 시장

2008년 지방선거에서 당시 야당이였던 자유당바타비아 시장 선거 후보로 출마하였다. 당시 여당에서는 떠오르는 얀 베르메르를 후보로 내세웠는데 여론조사에서 상당한 접전을 벌였고, 베르메르 로부터 과거의 여러 의혹을 제기받아 이때부터 과거 비리가 드러나기도 했다. 하지만 '대중교통 체계 개편', '꼬따뚜아 공원 사업'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분위기를 잡았고 선거에서 62%의 득표율로 당선에 성공한다.

꼬따뚜아 공원 사업

당시 바타비아 시내에는 그렇다할 큰 공원이 없었으며, 한 심리학자는 바타비아는 죽음의 도시로 향하고 있다. 도심 가운데에 공원을 만든다면 생명의 도시로 만들고 시민들의 정신적 질환을 예방할 것이다.라며 경고를 하였다.

아델버트 반 바타비아는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보고 바타비아 도심에 건물들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대규모의 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을 구체화했다. 시장에 취임한 이후 꼬따뚜아 공원 조성 계획을 밝히자. 인근 건물주 및 주민들 더불어 진보성향의 언론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격렬하게 반대운동을 벌였다. 그로인해 공원 조성에 대한 우려의 여론이 커지자 아델버트 반 바타비아는 직접 꼬따뚜아 공원 조성지에 찾아가 '녹색 도시, 바타비아를 향해' 라는 행사를 열어 조성의 타당성을 알렸다.

꼬따뚜아 공원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