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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자링고 전투(Battle of Ituzaing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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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육군 사령관 Carlos Maria de Alvear (카를로스 마리아 데 알베르, 이하 알베르 장군)

 

브라질 육군 사령관  Felisberto Caldeira BrantMarquis of Barbacena (펠리스베르토 칼데라 브렌트 후작 이하 발바세나 장군)

 

아르헨티나의 '알베르 장군'은 라플라타 강을 건너 몬테비데오에 사령부를 설치했고 브라질 국경을 넘어 작은 마을들을 약탈하기 시작했다. 발바세나 장군을 유인하기 위한 술책이었고, 기병대의 우위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산타 마리아 강 유역 평원에 자리잡은 알베르 장군은 다음날 도착한 발바세나 장군을 맞이했다. 발바세나 장군은 병사들이 지쳐있어 휴식이 필요하다는 주변의 충고를 무시한 채 아르헨티나 군을 뒤쫓았다.

 

알베르 장군의 전략은 다음과 같았다.

 

①'동방 주'(시스플레티나 주, 이른바 우루과이)의 기병대(사령관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가 발바세나 장군이 이끄는 오른쪽 부대로 하여금 강을 건너도록 유인한다. 보병과 포병이 섞인 부대가 강을 막 건너서 포를 발사할 세팅을 하는 타이밍에 알베르 장군의 기병대가 부대를 급습.

 

②'훌리안 라구나' 대령이 이끄는 메인 병력은 브라질 군대의 정중앙에 있는 용병부대를 상대하는 동시에, 의용군 무리를 격퇴.

 

③'솔레르' 대령의 세번째 부대는 라구나 대령의 부대와 함께 브라질의 용병부대를 상대함.

 

따라서 아르헨티나의 병력은 브라질의 주력부대인 '용병'에 집중해서 싸울 수가 있게됨.

 

이투자링고 전투에서의 승리는 브라질의 발바세나 장군의 공략으로부터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지켜냈다는 전략적인 의미는 있었지만 병력의 손실은 크게 입히지 못했다고 함.

 

브라질군 총 병력

6,300명 (3,700 기병대, 2,300 보병대, 300 포병대) [7,000-10,000으로도 추정]

2,000 명 오스트리아-프러시아 용병 (브라질군이 용병으로 긴급 투입)

 

아르헨티나-동방 주 총 병력

7,700명 (5,400 기병대, 1,800 보병대, 16포문 500 포병대) [6,200-7,700으로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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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리로디반 Ernst
1825년 12월 10일 ~ 1828년 8월 27일 사이에 있었던 이른바 "우루과이 전쟁"에 일부입니다. 준칼(Juncal) 해전과 함께 사실상 우루과이 전쟁이 위 전투와 준칼 해전만 알면 다 아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나머지 전투들은 소규모 국지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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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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